응 원

      마지막으로
      네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릴리야, 사랑한다.

      나는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그러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네 날개를 마음껏 펼치거라.
      두려워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 뿐이다.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中에서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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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여러 선생님들 덕분이지요.앞으로도 훌륭한 지도 부탁드립니다.장하다 우리아들!!

벡일장 준비해주신 모든 선생님들 덕분에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아이들, 부모님들 모두 즐거운 소풍이었던 것 같구요. 특히 이남진 선생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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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범이네 가족이 얼마나 기쁘셨겠어요. 덕분에 저희 학교도 행복했지요. 준범이 가족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너무 무리 하시는 것은 아닌지요?아무튼 공짜라면 무엇이든지 좋아하는 저로써는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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