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6월 7일에 있었던 '우리학교 봄학기 학예발표회' 관련 중앙일보와 한국일보의 기사입니다.
<중앙일보 기사 입니다>
소중한 언어 교육… 한국말은 ‘우리의 얼’
데이비스 한국어 문화학교 종업식?학예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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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 한국언어 문화학교의 하늘반 학생들이 엉뚱 일기예보를 발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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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현 교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강상만 한인회장, 오충성 이사장, 학부모 등 100여명이 참석해 동시 낭독, 연극, 합창 등 재치 넘치는 학생들의 재롱에 일일이 큰 박수로 화답하는 등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해님반 학생들은 기발한 삼행시로 참석 학부모들의 웃음과 박수를 유도했으며 하늘반 학생들은 팔도 사투리로 무장한 엉뚱 일기예보로 행사장을 웃음의 장으로 만드는 등 행사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앞서 박 교장은 “학생들의 발전된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지난 학기 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학부모들과 학생들 교육을 위해 헌신한 교사들께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강상만 한인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말은 우리의 얼” 이라며 “소중한 언어 교육에 지속적인 교사, 학부모들의 관심과 수고가 이어져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데이비스 한국언어 문화학교는 현재 50여명의 학생들이 등록해 있으며 매 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한국어 교육 및 특별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가을학기는 오는 9월5일(금)부터 시작된다.
문의: (530)383-6423.
홍상호 기자
sang4korea@hanmail.net
<한국일보 기사 입니다>
데이비스 한국 문화언어학교 방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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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아침 9시 30분에 노스 데이비스 엘리멘터리 스쿨에서 데이비스 한국 문화 언어학교(이사장 오충성, 교장 박정열) 봄학기 방학식 및 학예 발표회가 있었다. 강상만 한인회장을 비롯한 많은 한인들과 지역민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 ▲ 데이비스 한국 문화 언어학교 방학식 ? 학예회에서 샛별반 학생들이 배운것은 뽐내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