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그리고 데이비스 한국 언어문화 학교 가족 여러분
이제 이곳도 봄바람이 불게 될 것입니다
벌써 2월 말 이니까요
홈페이지가 새로 문을 열었군요
모든 것이 꿈틀이는 생명의 느낌이 드는군요
멀리서 가족 여러분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정말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 주변 그리고 사회와 세계 속에서
정말 혼자이거나
타인과 같이 하지 않는 존재라는 것은 불가능하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누는 것
배려하는 것들이
더 더욱 필요하게 되어가는 걸 느낍니다
멀리지만 나눌 수 있는 것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봅니다
선생님들
한 분 한 분에게
감사 드리며
신동애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