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국학교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고 학교 소식지와 수업광경 사진들을 보니 선생님들과 학생들 모습이 너무너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원없이 한국어와 문화를 배울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맑은 아이들을 매주 만나는 선생님들은 얼마나 좋겠습니까?
물론 선생님들의 수고와 어려움도 눈에 선히 들어옵니다만. 애쓰시는 선생님, 교장선생님, 보조교사 선생님, 이사님들께 경의와 격려를 보냅니다. 모두의 건강과 학교의 발전을 빕니다.
혹 소식지를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을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