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은 정말 행복했다는 표현 밖에는 적당한 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천진한 미소의 우리 어린이들, 정성으로 소풍을 준비하신 학부모님들, 체계적인 준비로 행사를 매끈하게 진행 시켜준 우리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게다가 대회에 많은 학생이 참가하여 모든 학생이 메달을 비롯하여 푸짐한 상까지 받아, 그날은 우리 학교의 잔칫날이었습니다. 대회 마치고 들어오는 어린이들에게 일일이 개인 구디백까지 챙겨주시며 격려해주신 학부모 여러분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부군들까지 동원하여 행사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마련해 준 선생님들께도 또 감사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어린이들, 최선을 다해 대회에 참여하여 훌륭한 성적을 보여주어서 고맙습니다. 오늘의 기쁨을 정성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지도해준 우리 선생님들과 행복을 보내준 학부모 여러분들, 그리고 학교의 보석인 우리 어린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