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원

      마지막으로
      네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릴리야, 사랑한다.

      나는 네가 어떤 인생을 살든 너를 응원할 것이다.
      그러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네 날개를 마음껏 펼치거라.
      두려워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 뿐이다.


      -공지영의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中에서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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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말씀을....늘 하던 일인데요....^^다음번엔 더 알찬 소식으로 준비하겠습니다.

그럼 기대해도 되는 건가요?

정말 이름처럼 정렬적이지 않나요? 좀 게으름을 부리려다가도 교장선생님 휘하 모든 선생님들이 너무 열심이셔서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다니까요.

항상 소식지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시는데 제대로 수고하셨단, 감사하단 말씀을 드린 적이 없는 것 같네요..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감사하구요! ..

교장 선생님!! 정말 그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또 한번 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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